17세기까지 Hamburg시민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Martin Luther파 신도들에게 최고의 상징적 건물로서 군림해왔던 Michaelis교회는 그러나 1747년부터 건물의 노후로 말미암아 붕괴의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. 이후 Hamburg시민들은 이 교회건물을 허물고 처음부터 건물을 다시 짓기 시작했으며, 1768년에야 비로소 Michaelis교회는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은 132미터 높이의 탑과 함께 그 새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.